Posted On: December 14th 2025,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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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낙낙🌸 1주년🌈
BYOB 금액에 상관없이, 위스키를 소소하게 즐기되 ‘바틀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모임’을 만들어보고자 했다. 감사하게도 뜻이 맞는 분들과 함께 2024년 12월 22일 첫 밋업을 시작으로 어느덧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모임명 희희낙낙🌸은 사자성어 ‘희희낙락’의 의미를 빌리되, 위숙희의 희(喜)와 코낙의 낙(樂)을 더해 담아낸 이름으로 벚꽃을 상징으로 삼았다.
술 한 잔의 기쁨이 사람과 사람을 잇고, 함께 웃으며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벚꽃은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알리는 동시에, 찰나의 아름다움, 그리고 함께 피어나는 연대와 공동체의 의미를 지닌다. 겨울이 끝나면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고, 짧지만 강렬한 그 존재감은 ‘인생의 순간을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에 대한 비유로 벚꽃 한 송이는 작지만 함께 피어날 때 나무와 거리를 물들이는 압도적인 풍경이 되듯이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아름다운 사람들’을 상징하고자 했다.
함께 해주신 우비요님(@woobeyo), 성야님, 윤슬님(@mi_sunny2), 로키님(@lo___ki), 캠퍼님(@icd_camper), 고준님(@junko__bar)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지난 1년간 우리만의 결을 잘 잡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새롭게 시작될 일년도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며 채워가면 좋겠습니다🥰
#희희낙낙🌸 #희희낙낙🌸1주년 #희희낙낙🌸1주년굿즈 #그누구도몰랐던우리모임이름의배경🤡 #역시꿈보단해몽🤣 #위스키🥃 #위스키그램 #1th오타실수는안비밀😱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