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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𝐅&𝐁 기획자 •
@juand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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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만드는 시선으로
기억될 공간을 기록합니다.
𝐋𝐨𝐯𝐞𝐝. 𝐑𝐞𝐦𝐞𝐦𝐛𝐞𝐫𝐞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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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x아주대 #천원의아침밥

@mutandining 
@ajou_university 

시험 기간, 아침을 거르기 쉬운 학생들을 위해
#무탄 과 #아주대 가 준비한 ‘천원의 아침밥’

특별 메뉴로 평소보다 두배 확장한 500인분을 마련,
#흑백요리사2 무탄 윤진원 셰프님과 윤준원 대표님,
그리고 최기주 총장님과 함께 짜장밥과 멘보샤를 
건네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아침을 전한
한끼 이상의 의미를 담은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

#선한영향력
14
이 비주얼 ...그냥 지나칠 수 있어요?

@morak.kr 

시선 고정, #우대갈비 🍖
뼈째 썰어낸 큼직한 사이즈에
칼 들어가는 순간 느껴지는 부드러운 식감,
육즙 가득한 깊은 감칠맛까지.

감자면 사리는 무조건 추가⭐️
제철 식재료는 지금 가장 맛있는 조합으로,
쫄깃한 떡이 매력적인 모락 해물탕도 필수 !

한 접시, 한 접시 정성스럽게 완성되는 맛.
오늘 밤을 기억하게 만드는,
접시 위의 정원, 선릉 #모락정원 입니다.

📍선릉 ’모락정원‘
강남구 언주로94길 5 1층
(🟡선릉역 5번 출구 562m)

🗓️월-금 11:00-21:30
토 12:00-21:00
(B.T 15:00-17:00)

일요일 정기휴무

🤙🏻0507-1334-9452

📍‘까치화방’ 과일듬뿍케이크
강남점 / 성수점 / 종로점 / 판교점 

@cachi_flowercafe 
@mr.cachiboy
22
청담 ‘일판’

@ilpan_dining 

굽는 소리가 다른, 
청담 프렌치 #테판야끼 #일판

국가대표 #김동기셰프 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라이브 쿠킹 퍼포먼스와 
#프렌치 감성 위에 정교함을 더한
테판야끼의 새로운 해석

프렌치라서 더 재밌고,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식사였습니다.

콩피한 안심의 깊은 육즙과
섬세한 소스의 균형,
좋은 재료와 해산물부터 디저트까지
완성도 높은 코스 흐름.

맛있고 눈이 즐거운 
특별한 저녁의 선택, 일판입니다.

📍청담 ‘일판’
강남구 도산대로 420 청담스퀘어 B동 2층 223호
(🟡압구정로데오역 4번 543m)

🤙🏻02-6480-8895
39
역삼 ’산장장작구이‘

@matjjaengeee 
@mukwoong 

성공한 사장님이 따라주는
#에비수생맥주 로 시작,

지리산 흑돼지 #미박삼겹살 을
참나무를 활활 태워 훈연 입힌 뒤
장작 위에서 초벌해
노릇노릇하게 완성하는,

딱 #캠핑 가서 먹는 그 감성을
강남 한복판에서 즐기실 수 있어요.

30년 동안 육가공 공장을 운영하며
‘좋은 고기’의 기준부터 먼저 세웠고,
그 기준을 통과한 고기만
참나무 장작 위에 올립니다. 

불향은 은은하게, 맛은 아주 깊게.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담백하지만 깊고, 은은하지만 분명한
#장작구이 의 본질입니다.

여기 찌개가 또 진짜 맛있어요!
육회비빔밥은 무생채 꼭 올려
슥슥 비벼 드셔보세요. 강추 🫶🏻

#산장장작구이
19
서초 ‘거대곰탕’

@geodaegomtang_official 

부산에서 줄 서서 먹던 바로 그 거대곰탕이
서울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뚝배기 가득 올라오는 진하고 고소한 국물,
결대로 부드럽게 썰린 고기 한 점 한 점까지
부산에서 느꼈던 그 맛을 그대로 가져온 느낌.

깊고, 담백하지만 존재감이 분명한 국물이라
한 숟가락 뜨는 순간 
왜 사람들이 줄을 서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깔끔하게 삶아낸 한우,
그리고 마지막까지 따끈하게 유지되는 온기까지
서울에서도 부산의 
그 진한 한 그릇을 만날 수 있다니 반갑습니다.

따뜻한 국물 생각나는 날,
아주 든든하고 기분 좋은 선택이 될 ‘거대곰탕’ 입니다.

#한우곰탕 #거대곰탕

📍거대곰탕
서초구 사임당로 157 B1층 B102호

월-금 9:00-21:00
토-일 7:00-21:00
(L.O 20:00)

🤙🏻02-583-7770
25
‘야키토리 화련 서울’
Yakitori Hwarun 火蓮

@hwaryeon_pangyo 
@hwaryeon_seoul 

많은 사랑을 받은 ‘야키토리 화련 판교’가 서울에서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홋카이도의 한 작은 마을에서 평생 야키토리를 구워온 스승님으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화련.
'손님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대접하라.'는 불 앞에서의 진심과 장인의 마음을 이어받아, 한 꼬치 한 꼬치에 배움의 시간과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59,000원에 공간, 맛, 서비스 모두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서 메뉴 상세히 적어내어요. 꼭 가보시길 ★

/화련(火蓮) 야키토리 코스 59,000

- 닭수워 : 부드럽게 수비드한 닭가슴살에 구수한 보리된장을 곁들이고, 아삭한 배추 잎 위에 올려낸 전채요리입니다.
닭의 담백한 맛과 된장의 깊은 풍미, 그리고 배추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깔끔해요.

- 네기마 :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닭다리살 사이에 대파를 끼워 숯불에 구워 닭의 진한 풍미와 대파의 단맛, 은은한 숯 향이 어우러져 균형잡힌 맛입니다.

- 시사미 : 닭안심을 촉촉하게 구워, 와사비를 곁들었어요.
담백한 고기결 위로 은은한 매운맛이 여운을 남깁니다.

- 양배추절임 : 레몬즙에 가볍게 버무린 양배추는
입맛을 정리해주는 상큼한 사이드입니다.

- 닭염통 : 대동맥을 섬세하게 제거해 잡내 없이 구운 염통.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 가지구이 : 불향을 머금은 가지를 구워낸 담백한 채소 꼬치.

- 세세리 : 닭목살 부위를 지방과 함께 손질해 구워낸 꼬치.
씹을수록 고소한 육즙이 퍼집니다.

-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 : 신선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바질에 절인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함께 곁들입니다.

- 츠쿠네 : 직접 반죽한 닭다리살로 빚은 정통 츠쿠네.
달걀노른자에 찍어 먹으면 한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본지리 : 닭 꼬리 부위의 고소한 지방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첫 입은 그대로, 두 번째는 파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 닭간 파테 : 닭간을 부드럽게 갈아 풍미를 살린 파테. 와인, 사케와 잘 어울려 안주로 좋아하는 메뉴인데, 안맞는 곳들도 있어 찾아 즐기지는 않는데 맛있었어요. 무화과로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 테바사키 : 닭날개를 뼈를 제거해 바삭하게 구워낸 꼬치.
짭조름한 간장 풍미가 감칠맛을 더합니다.

- 표고버섯 야키 : 두툼한 표고버섯을 숯불에 천천히 구워내 버섯의 향과 육즙이 응축되어 감칠맛이 강합니다.

- 히자난코츠 : 닭 무릎 연골의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 카와 : 닭껍질을 천천히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완성했습니다.

- 토리 스프 : 닭뼈를 고아낸 깊고 맑은 육수.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 밤 아이스크림 : 은은한 단맛의 밤을 갈아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불향 가득한 식사의 끝을 포근하게 마무리합니다.

📍 야키토리 화련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51길 23 잠실 에스뜨레야90 2층 2호
🗓️ 화-일 17:30-22:00 / 월요일 휴무
🤙🏻 010.5808.2451
🅿️ 주차가능 (기계식)

#야키토리화련 #야키토리화련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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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의 춤을 추는 ‘율동 칼국수’

@cmykhc82 

셰프님이 대나무 위에서 꾹꾹 눌러 반죽하는 ‘면의 춤’으로
유명한 분당 #율동칼국수 가 종로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율동칼국수의 자가제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밸런스가 좋았는데요, 
당일 직접 볶은 들깨를 매장에서 착유해 고소함이 진하게 퍼지는 
진짜 #들기름칼국수 는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고,
#닭칼국수 의 따뜻하고 진한 국물에 스며들었습니다.

커다란 토종닭 한마리를 식혀서 내어주는 닭수육(45.0),
아삭한 채소에 매콤하게 곁들여 먹는 닭무침(18.0),
껍질을 튀겨내듯 바삭하게 구워낸 닭전(10.0),
닭을 다져서 넓게 펴서 구워낸 고소한 닭불고기(15.0)는
닭요리 애호가에게 베스트 메뉴 ! 꼭 즐겨보세요 ★

모두에게 사랑받을 #율동칼국수

📍율동칼국수
종로구 북촌로5길 6 2층
(🟠안국역 2번 출구 343m)

🤙🏻02-763-7779

The noodles, kneaded with bamboo and made fresh in-house, strike the perfect balance of softness and chew. Every bite carries the care and patience of their special aging process.
The perilla oil pressed right in the shop from sesame roasted that very day fills the bowl with a deep, nutty aroma. This is the real deal when it comes to perilla oil kalguksu.
One warm sip of the broth, and you can taste the quiet, enduring flavor of old Seoul at Yuldong Kalguksu in Jongno.
2F, 6 Bukchon-ro 5-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23
화교 3대가 가정에서 먹던 가정식 ‘락희안’

@lexian1945_official 

화학 조미료를 최대한 배제한 가정식 중식으로 깔끔한 맛에 
좋아하는 레스토랑 ‘락희안’. 가좌 본점, 목동점, 일산점에 이어 
최근 여의도에도 오픈했는데, 기존과 조금 다른 컨셉과 메뉴에
#소고기오향장육 은 이곳에만 있다고 하니 가봐야죠? ♥︎

질 좋은 아롱사태를 팔각, 회향, 계피, 산초, 정향 등 다섯가지
향신료에 푹 고아 파채 곁들이니 부드럽고 담백했어요. 

완도 직송 전복과 해산물로 팔팔 끓여 낸 #누룽지탕 은 먹으면서
해장되는 보양식이자 락희안의 자랑 ! 바삭한 연근칩이 함께하는 닭요리와 칠리소스 듬뿍 뿌려진 #어향가지새우 까지 - 
(도톰한 튀김옷에 가지, 새우로 꽉찬 속, 너무 맛있었어요.)

락희안 대표님이 가장 즐겨마신다는 #백년주왕 함께하니 
술, 음식 술술 넘어가고 배가 불러서 면종류를 못먹었는데, 🥹 
저 락희안 면요리 또 좋아하거든요. 아쉬운 마음에 ...
조만간 또 다녀오려고요 :)

여의도 직장인분들 요리에 식사 함께 구성된 점심 세트가 
또 히든이니 ! 꼭 방문해보세요 ★

#락희안 #여의도중식

📍락희안 여의도점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2층 208호
(🟣🟠여의도역 3번 출구 392m)

월-토 11:00-22:00
(B.T 15:00-17:00 L.O 21:20)
11
도곡 ‘백마 김씨네’

@baekma_kims 

‘사람 입에 들어가는 건 보양처럼 만들어야 한다’는 백마김씨네의 철학처럼 곁들이는 반찬들은 한정식처럼 정갈하게 준비되고, 모든 음식은 조미료 대신 몸에 좋은 효소나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손맛과 정성이 느껴졌어요. 덕분에 유난히 맛깔스럽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강남에서 가장 큰 고깃집하면 떠오르는 ‘갈비사랑’과 ‘백마 김씨네’는 같은 대표님이 운영하는데요. 100인 이상의 연회가 가능한 넉넉한 규모와 발렛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주차공간 덕분에 기업 회식이나 행사에도 안성맞춤!✔️

최고 등급의 한우는 육즙과 육질이 뛰어나고, 식사류의 보리굴비와 떡갈비 또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직원분들의 숙련된 서비스와 친절함도 인상적이라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 곳이었습니다. 식사 도중 백마김씨네에서 환갑잔치를 하자는 말이 곳곳에서 나오기도 했는데, 혹 어쩌면...?🤭 (잔치 강추⭐️)

#도곡동 #백마김씨네
#주안데이_강남 

📍백마김씨네
강남구 도곡동 180-1
🟠매봉역 1번 출구 39m

🗓️연중무휴
🕦11:30-21:50

@baekma_kims 
The philosophy here is that ”everything that goes into a person’s mouth should be prepared like a nourishing tonic.“ The side dishes are prepared neatly, like in a traditional Korean set meal, and all the food is made with healthy enzymes or natural ingredients instead of seasonings, allowing you to feel the care and skill put into the cooking.

The top-grade Hanwoo beef is exceptional in both juiciness and texture, and the Barley-aged Dried Yellow Croaker and Grilled Short Rib Patties are also delicious. The staff‘s service and kindness are impressive, making this place perfect in every way.

2743, Nambusunhwan-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48
여의도 ‘소울한우’

@soulhanu_yeouido 

깔끔한 분위기와 질 좋은 한우, 전석 룸, 콜키지 프리 등 회식 장소로 특히 추천드리는 여의도 ‘소울한우’. 기본 찬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고, 식사 전 아삭하고 상큼한 아롱사태 샐러드는 요기를 채우기 딱 좋았습니다🥗 등심과 특수부위가 포함된 소한마리는 다양한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었고, 모든 고기는 직원분들이 정성스럽게 구워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키조개 관자, 더덕구이, 파채, 겉절이, 버섯구이 등 다양한 반찬과 함께 고기 맛을 한층 더 풍부하게 즐기고, 마지막에는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라이브 랍스터 라면으로 마무리하니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식사. 다양한 점심 특선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 산해진미
소한마리600g, 한우육회, 대왕전복구이, 키조개관자, 더덕구이, 랍스터라면

🥃 콜키지 프리
발베니12, Balvenie12, 더블우드, 셰리, 오크
바닐라, 견과, 스파이시

#여의도회식 #소울한우 #콜키지프리
#주안데이_여의도 

📍소울한우 여의도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9 B1
(샛강역 2번 출구에서 350m)

🕦매일 11:30-22:00
• B.T 15:00-17:00
• L.O 21:00

@soulhanu_yeouido 
The ‘Soul Hanwoo’ in Yeouido offers a clean atmosphere, high-quality Hanwoo beef, private rooms, and a corkage-free policy, making it highly recommended. 
The side dishes are well-prepared, and the pre-meal Center of Heel salad was perfect for a light appetizer. 
The ‘Sanhaejinmi’ menu allows you to taste a variety of cuts, including sirloin and special parts, and all the meat is carefully grilled by the staff, making for a comfortable dining experience. 
With a variety of side dishes such as scallops, grilled deodeok, green onion salad, kimchi, and grilled mushrooms, the flavor of the meat was enriched, and the meal was beautifully finished with a visually stunning lobster ramen, adding a performance element to the experience. 
There are also various lunch specials available, so be sure to visit!

9, Yeouidaebang-ro 67-gil, Yeongdeungpo-gu,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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