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온10키로 대회 날. 제마를 위한 중간 체크포인트 겸 10키로 PB도전. 결과는 다 실패.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낀대회. 초반 오버페이스로 전반5키로와 후반5키로가 1분30초 차이.ㅠㅠ 지난5월 도체기록보다 몇초 후퇴! 다시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스머프 파랭이 옷인데 나혼자 주황색 주디싱글렛?
오늘 두번째 경험. 얼마전에도 뛰다가 호흡이 엉키면서 온몸의 힘이 쫙 빠지는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도 8키로 지점에서 똑같은 상황을 겪음. 힘도 빠지고 페이스도 쭉 쳐지고. 그러다가 1분정도 지나면 다시 회복되는 현상. 오늘도 정말 그때는 힘들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주디스분들. 응원과 사진 영상 모두 고맙습니다. 주로에서 목청껏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